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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일_랄프로렌

우리의 사랑

by yonamja 2016. 5. 28. 11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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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쿡사는 친구가 1년여만에 한국방문.
한국 온다길래 옷 좀 부탁했다.
폭풍인터넷쇼핑으로 랄프로렌 옷을 구입했다.

9개월인 주현이에게 18m사이즈로 했더니
좀 커보이는 듯~
어제 입혀보고 싶었으나 오빠가 세탁해서 입히래서 잠시 미뤄두기.
그래서 다음날 오빠 출근하자마자 사진촬영ㅋ

입히니까 더 이뿌네.
좀 크긴하지만. 원피스니까 괜찮다.
삐삐머리도 해보자^^  머리가 많이 길렀네~

주현이도 새옷이 맘에 드는 듯.~
꽃무늬모양을 계속 쳐다본다.
엄마가 처음 사주는 옷.
아빠가 고른 옷.
그동안 물려도 받고 선물받은 옷들로 입혔는데, 드디어 옷을 사줬다ㅎ

아침부터 기분 좋음^^
아침이라 눈이 좀 부은 듯~

아아아아아~~~ 요즘 폭풍옹알이 중.

힘준다~ 응아 싸는건 아니지~~??;

오잉?  이건 무슨표정??ㅋ

머리핀 바꿔서도 찍어보자~
근데 졸리구나ㅜ
아침부터 머리 묶이고 옷 갈아입히고 귀찮았지??
더 찍고 싶지만 오늘은 여기까지.^^

주현이가 입은 옷.
블루머까지 있어서 좋다.
다른 원피스 안에 입혀도 될듯.

조카 옷 사이즈 3T.
32개월된 조카껀데 사이즈가 크려나?
옷은 이뿌다~  저 마지막 주황이가 내스타일ㅋ

뒤에도 이렇게 생겨서 더 예쁜듯~

주현이 옷 하나 더 샀는데, 귀찮아서 캡처
분홍이 코튼데~~ 제일 예쁘다~
어서 입을 날이 오길ㅎ
한국사이트에선 189천원. 54불에 구입^^
이래서 다들 직구를 하는건가?!

5개 다해서 157.21불 나왔다~
지금 세일중인데 거기에 또 15프로 할인행사 중이었을때 구입했다.
딱 사려는 시기에 행사중이어서, 더 저렴하게 구입한 듯하다.
주현이 걸어다닐 때쯤엔 직구로 예쁜옷 많이 사줘아겠다.
이번엔 배송료 안들었으니, 친구랑 맛있는거 사먹는걸로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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