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1일_파마머리
남편은 캠프로 오늘 집에 못온대서, 주현이랑 사진 찍기 놀이. 사진 찍으면서 놀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ㅎ 오늘은 헤어밴드착용ㅎ 머리가 있으니까 여자아이같다.ㅋ 요즘 살찌면서 남자아이 같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~~ 주현이 외할머니가 지난겨울에 사준 옷. 커서 한번도 못입혀서 사진으로나마 남길려고 입혀봄. 이제 따뜻해져서 못입는데, 올 겨울엔 작아져서 못 입는건 아니겠지??; 웃는 사진이 예쁘지ㅋ 통통하게 나왔넹~~ 가짜 머리 인줄 알고 잡아당기는 거니~?! 요즘 소파에 앉으면 좋아함ㅎ 먼가 답답한지 잡아당김~ 다시 남자아이 모습으로 컴백~~~
우리의 사랑
2016. 4. 19. 21: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