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73일_단호박간식
이번엔 단호박이다. 고구마보다 더 달달하고 더 부드럽지~ 전자레인지에 조금만 돌리고 잘랐더니 칼날 나갈뻔.. 처음 쪄서 먹어봤는데 내가 먹어도 맛있다ㅎ 우리 주현인 얼마나 맛있을까 시식해보자. 간식그릇에 줬는데, 너무 으깨져 잘 못 집는다. 그래도 손에 잘 묻혀서 입으로. 얼마나 맛있는지 코로도 먹는 주현이. 또 신났다^^ 숟가락을 야금냐금. 클리어^^ 고구마보다 더 잘먹지만, 더 잘 뭉개져 더 청소하는건 어렵다. 그래도 주현이가 잘 먹어주니 청소쯤이야ㅎ 많이 먹고 쑥쑥크자^^
우리의 사랑
2016. 5. 26. 11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