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
그냥 시한편 쓰고 싶어지네...
yonamja
2013. 1. 6. 18:06
날은 춥고...
밖은 어둠이 내려 안고
이런날 그냥 시한편 쓰고 싶어지네...
시간은 빠르게 흐르지만...
우리들은 느릿 느릿 살아가지...
우리 누구도 시간을 따라잡을 수 업지...
그래서 포기하기 쉽지 않은가봐...
우리 삶에 시간을 띄어 보내는 일...
빠른 시간에 물결에 나는 오늘도 두둥실 내몸을
세상에 띄어 보내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