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사랑
238일_젖병 사수
yonamja
2016. 4. 16. 18:59
기어다니기 시작한지 4일째.
아직 무릎으로는 못 기고
배로 밀고 다닌다.
예전엔 뒹굴어다니면서
물건을 잡더니
요즘엔 기어가서 잡으니
신기하다ㅋ
우유 다 먹고 내려놨는데,
자기가 다시 집어서 먹는다~
공기 흡입ㅜ
뺏을라고 하니 절대 안 뺏김.
힘이 엄청 쎄다ㅋ
아직 무릎으로는 못 기고
배로 밀고 다닌다.
예전엔 뒹굴어다니면서
물건을 잡더니
요즘엔 기어가서 잡으니
신기하다ㅋ
우유 다 먹고 내려놨는데,
자기가 다시 집어서 먹는다~
공기 흡입ㅜ
뺏을라고 하니 절대 안 뺏김.
힘이 엄청 쎄다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