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사랑
235일_투표
yonamja
2016. 4. 13. 21:19
아침 일찍~ 가려고 했으나,
주현이가 감기로 새벽에 깨서 울고
난 달래주느라 새벽에 잠못자고
아침엔 오빠랑 교대하고
다시 교대해서 오빠는 또자고~
결국 집에서 나온건 두시쯤~
주현이는 기운없어보인다ㅜ
밑에서 찍으니까 남자아이같기도;;;
집에와서 사과퓨레해줬는데
가래에 막혔는지 다 토하고
항생제 때문에 설사를 몇번이나 하고ㅜ
칭얼대다가
네시반에 우유먹고
다섯시부터 아홉시 지금까지 잔다.
깰까봐 불안불안.
깨면 또 언제잘지 모르니ㅜ
내일아침까지 푹 잤으면 하는 바람은 엄마의 욕심이겠지.
내일 아침 일찍 병원 또 가자.
얼른 나아야지ㅜ
주현이가 감기로 새벽에 깨서 울고
난 달래주느라 새벽에 잠못자고
아침엔 오빠랑 교대하고
다시 교대해서 오빠는 또자고~
결국 집에서 나온건 두시쯤~
주현이는 기운없어보인다ㅜ
밑에서 찍으니까 남자아이같기도;;;
집에와서 사과퓨레해줬는데
가래에 막혔는지 다 토하고
항생제 때문에 설사를 몇번이나 하고ㅜ
칭얼대다가
네시반에 우유먹고
다섯시부터 아홉시 지금까지 잔다.
깰까봐 불안불안.
깨면 또 언제잘지 모르니ㅜ
내일아침까지 푹 잤으면 하는 바람은 엄마의 욕심이겠지.
내일 아침 일찍 병원 또 가자.
얼른 나아야지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