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사랑

178일_궁딩이를 더높이

yonamja 2016. 2. 16. 19:25
어제부터 엉덩이를 조금씩들더니
오늘은 더 높이 올라간다ㅎ
이것도 기록에 남기기 위해 찰칵찰칵.

궁딩이 많이 올라갔네~
기어다닐 날이 곧 오려다보다.

혹시나 잡을라고 앞으로 갈까해서
딸랑이 놓아두기.
손도 뻗고 다컸다ㅎ

딸랑이는 뒷전.
손먹는게 제일 신나지??ㅋ

뭔가 개구진 표정같음.ㅎ
오빠랑 요즘 하는 말이 엄청 개구쟁이 일거 같다고..;

요즘엔 엎드리다가 힘들면
고개를 옆으로 하고 쉰다ㅎ
이렇게 있으면 엄청 귀엽다~

우는사진 남길라고
잉잉 거려 찰칵ㅋ
계속 소리만 울고 얼굴은 안울어서 어렵게 찍은
소중한 한컷ㅋ

이사진은 완전 득템사진ㅋ
아이고~  서럽다~~~~

그래도 웃을때가 제일 예쁘지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