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사랑

173일_이찡찡

yonamja 2016. 2. 11. 20:41
이가 나려고 해서 아픈건지
찡찡이 시간이 늘었다.
전엔 잠투정할때만 찡찡거렸는데ㅜ

날도 좋아,
은행 나들이를 갔다.
주현이 받은 세뱃돈 주현이통장에
저금하고왔다.
밖에 나가니 찡찡거리지도 않고
두리번두리번~
밖에 나가고 싶었던건가??
날 좋아지면 많이 나가자^^
좀 만 참아~ 아직 바람이 많이 불어ㅜ

이찡찡 모습~

오늘 낮잠을 네번이나~
잘때마다 찡찡거리니 힘드네ㅜ
어서 잠투정아 없어져라~~~~~아~~~